검찰개혁을 신속하게 완수하는 것이 국민과 나라를 위한 길입니다.
박찬대 국회의원, 2024-09-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군사독재정권 시절 정치군인이 차지했던 자리를 정치검사들이 꿰차고 나라를 좌지우지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중립성을 지켜야 될 검찰이 정치권력으로 군림하며 유검무죄 무검유죄의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검찰개혁을 신속하게 완수하는 것이 국민과 나라를 위한 길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국민의힘에 당부합니다.
국민의힘은 여당 이전에 입법부의 일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