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계엄사령부와 정부부처, 즉 국방부와 행자부 뭐 이런 게 아니고 계엄사령부의 여러 부서와 정부부처 간의 업무분장을 하고 업무수행 절차를 훈령으로 발령하겠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박선원박선원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감히 탄핵되고 계엄 준비해서 그 당시부터 계엄협조관을 운영하고 정부연락관을 운영 준비를 하겠다 이런 것 관두십시오.

계엄 선포 후 12시간 내에 파견 지시를 내려서 24시간 내에 계엄협조관, 정부연락관 파견, 업무 지휘 감독 및 협조를 끌어내겠다.

계엄사령부와 정부부처, 즉 국방부와 행자부 뭐 이런 게 아니고 계엄사령부의 여러 부서와 정부부처 간의 업무분장을 하고 업무수행 절차를 훈령으로 발령하겠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계엄위원회를 설치하고 계엄사령부와 정부부처 간의 업무 조율, 이견사항 조율 그리고 위원장은 계엄사 부사령관, 위원은 군·정부부처·민간 분야 선정 인원 20인 이내, 처음부터 국가보위상임위원회 이런 것 꿈꾸고 있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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