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동 의원은 황운하 의원의 방송 인터뷰 중 ‘수사와 기소가 분리된 시스템하에서라면 나는 기소되지 않았을 것이다’는 발언에 대하여 전후 맥락과 다르게 악의적으로 해석하며 발언의 취지를 의도적으로 왜곡하였습니다.
최기상 국회의원, 2022-04-3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즉각 사과하기 바랍니다.
2.
김형동 의원은 황운하 의원의 방송 인터뷰 중 ‘수사와 기소가 분리된 시스템하에서라면 나는 기소되지 않았을 것이다’는 발언에 대하여 전후 맥락과 다르게 악의적으로 해석하며 발언의 취지를 의도적으로 왜곡하였습니다.
사실상 허위사실을 공표한 셈입니다.
즉각 사과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