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일본대사관이 설명회를 개최했어요.
윤호중 국회의원, 2023-07-13,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예를 들면 태평양 도서국들 같은 경우에는 ‘최종 보고서 발표되기 전에 두 차례 화상회의를 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 또 중국 같은 경우에도 일본 정부가 직접 나서서 원전 오염수 방류 설명회를 개최한 사실이 있습니다.
주중일본대사관이 설명회를 개최했어요.
이렇게 IAEA로부터 어떤 협의 절차, 최종 보고서 발표 전입니다, 전에.
또는 일본 정부로부터 설명도 제대로, 설명회도 들은 바가 없고 이런 데 그냥 모든 것을 신뢰하고 모든 것을 일본 정부의 판단에 따르겠다라고 하는 것 오히려 외교부가 너무 무능했던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