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은 이재명 성남시장이 당시에 정진상 정책비서관, 유동규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등과 공모해서 민간업자들에게 개발사업의 특혜를 제공하고 성남도시개발공사에 막대한 손해를 입혔다라는 것으로 기소가 됐습니다.
박형수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또 다른 사건도 있습니다만 일단 조작기소라고 주장하는 이 사건들, 현재까지 나온 증거 관계 이것으로 과연 조작기소인지 잘못된 기소인지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대장동 사건입니다.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은 이재명 성남시장이 당시에 정진상 정책비서관, 유동규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등과 공모해서 민간업자들에게 개발사업의 특혜를 제공하고 성남도시개발공사에 막대한 손해를 입혔다라는 것으로 기소가 됐습니다.
대장동 개발사업은 성남시 산하의 성남도시개발공사와 민간업자들이 회사를 설립해서 공동으로 추진했습니다.
그런데 성남도시개발공사는 회사 지분의 50% 플러스 한 주를 더 가진 최대주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