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다음에 계엄시행에서 보면 똑같습니다.

박선원박선원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외교장관이 주한 외국대사를 대상으로 일부 언론의 편파보도에 따른 국내 상황이 왜곡되어 보도되지 않도록 협조한다, 그러니까 국내 언론은 이미 다 장악되었고 국내에 들어와 있는 해외 외신 등이 국내 상황에 대해서 자신들에게 불리한 보도를 하지 않도록 주한 외국대사를 대상으로 협조하는 일을 외교부장관에게 맡긴다 이런 거예요.

그런데 지금 외교부 일처리 하는 것 보면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다음에 계엄시행에서 보면 똑같습니다.

주한 외신 언론기자 대상 정부 입장의 언론 보도자료 배포, 주한 외교관 대상 언론 왜곡보도 방지,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해외 언론사까지 통제하겠다 하는 것과 다름 아닙니다.

국내 주둔 외국인 보호지침을 마련하고 외신 기자 대상 공정한 보도를 위한 정부 입장의 언론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이런 것을 하겠다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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