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문제부터 통상임금 문제 또 근로시간 단축 또 조금 전의 최저임금 문제까지 각자의 생각이 다 틀리고 그러다 보니까 이걸 진짜 하나의 단일한 결론을 내는 것이 지난한 작업이구나 또 지금과 같은 이런 여야의 의석 구조 내지 생각의 차이로 인해서 뭐 하나 새로운 제도를 만들어 내는 것이 정말로 쉽지 않구나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이렇게 실감을 합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14-07-08,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오늘 환노위 와 가지고 이 노동정책에 관해서 여야 위원님들 이렇게 질의를 듣다 보니 정말로 쉽게 하나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없구나 하는 것을 실감을 하게 됩니다.
비정규직 문제부터 통상임금 문제 또 근로시간 단축 또 조금 전의 최저임금 문제까지 각자의 생각이 다 틀리고 그러다 보니까 이걸 진짜 하나의 단일한 결론을 내는 것이 지난한 작업이구나 또 지금과 같은 이런 여야의 의석 구조 내지 생각의 차이로 인해서 뭐 하나 새로운 제도를 만들어 내는 것이 정말로 쉽지 않구나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이렇게 실감을 합니다.
비정규직 문제 해결하기 위해서 2년 고용했을 때 2년 고용 후에 2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정규직으로 전환하게끔 이렇게 강제화하는 법을 만들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