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의 기본을 무시한 소득주도성장, 정치논리가 앞선 최저임금의 급격한 상승으로 고용시장은 얼어붙었습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22-07-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국익과 국민보다 눈앞의 정치적 이익을 우선했습니다.
오늘만 산다 식의 근시안적인 정책, 국민을 갈라치는 분열적 정책이 바로 민생고통의 주범입니다.
경제의 기본을 무시한 소득주도성장, 정치논리가 앞선 최저임금의 급격한 상승으로 고용시장은 얼어붙었습니다.
최저임금이 누군가에게는 벽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벽을 넘지 못한 자영업자는 폐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