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오히려 성장률을 끌어올리면 GDP 분모가 커져서 국가채무비율이 떨어지는 것 아니냐.

이종욱이종욱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금년 8월 달에 무디스 연례협의단 면담할 때 ‘과감한 재정 투입을 통해 생산성 높은 투자 효과를 창출해서 성장을 뒷받침하고 경제성장이 다시 부채비율을 낮추는 선순환 구조를 목표로 재정 운용하겠다’, 선순환 구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국회에서는 ‘너무 건전성만 고집하다 보면 성장이 어렵다.

오히려 성장률을 끌어올리면 GDP 분모가 커져서 국가채무비율이 떨어지는 것 아니냐.

그렇게 하기 위해서 재정이 마중물 역할을 해야 된다’ 했고, 이번 달 국회 대정부질문에서는 ‘AI 대전환기에 재정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된다.

재정건전성만 유지하려고 하다 보면 오히려 중장기적으로 더 악화시킬 수 있다’ 이런 말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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