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경정은 용산의 외압으로 기존 경찰, 검찰, 관세청이 사건을 무마하려고 나섰고 비상계엄 이후에는 국정원과 방첩사까지 개입했다고 황당한 주장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박성훈 국회의원, 2025-10-21,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단순히 기기만 변경을 했습니다.
결국 전화나 문자를 포함한 통신기록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백 경정은 용산의 외압으로 기존 경찰, 검찰, 관세청이 사건을 무마하려고 나섰고 비상계엄 이후에는 국정원과 방첩사까지 개입했다고 황당한 주장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백 경정 주장대로라면 전임 정부 대통령실을 포함해 모든 국가기관이 발 벗고 관세청을 비호했다는 건데 영등포서가 그 이후에 강도 높은 수사를 진행합니다.
상식적으로 안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