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169석의 더불어민주당은 부자감세와 싸우는 척 했지만 결국 부자감세에 동조했습니다.

배진교배진교 국회의원, 2022-12-2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용산의 눈치만 보고 달려온 지난 한 달이 진정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서민과 사회취약계층을 등지고 만들어진 예산안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 정부 여당으로서 철저히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169석의 더불어민주당은 부자감세와 싸우는 척 했지만 결국 부자감세에 동조했습니다.

잘못된 시행령 통치 예산을 막겠다고 했지만 예산항목을 살려 줬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기득권 지키기에 협조하는 꼴이 됐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