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 원전을 줄이고 발전단가가 두세 배 되는 LNG와 신․재생에너지를 늘려야 하는데 한전은 지금 정부 눈치 봐서 늘리지도 못하고 한전 사장은 꼭 선문답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콩보다 두부가 더 비싸서 올리지 않을 수가 없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합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20-01-08, 국회 국무총리(정세균)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딴 부작용이 지금 엄청나게 많이 예고돼 있고요.
그다음에 원전을 줄여도 전기요금 인상 없다는 주장도 보면 지난해 한전 영업적자가 무려 1조 5000억 났습니다.
싼 원전을 줄이고 발전단가가 두세 배 되는 LNG와 신․재생에너지를 늘려야 하는데 한전은 지금 정부 눈치 봐서 늘리지도 못하고 한전 사장은 꼭 선문답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콩보다 두부가 더 비싸서 올리지 않을 수가 없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계산 방법에 따라 다 다르지만 발전원가가 원전은 56원인데 태양광은 지금 160원 수준으로 나옵니다.
신․재생에너지 하기는 해야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