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국민이 집값 문제로 불안에 떨고 있는데 공직자인 제가 큰돈을 들여 집을 샀습니다.
김의겸 국회의원, 2021-04-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우선 사죄의 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
2년 전 있었던 제 집 문제와 관련해서입니다.
온 국민이 집값 문제로 불안에 떨고 있는데 공직자인 제가 큰돈을 들여 집을 샀습니다.
청와대 대변인은 늘 삼가고 조심해야 하는 자리인데도 그 위중함을 망각했습니다.
국민의 기대를 저버린 어리석은 행동이었습니다.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온 국민이 집값 문제로 불안에 떨고 있는데 공직자인 제가 큰돈을 들여 집을 샀습니다.
김의겸 국회의원, 2021-04-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우선 사죄의 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
2년 전 있었던 제 집 문제와 관련해서입니다.
온 국민이 집값 문제로 불안에 떨고 있는데 공직자인 제가 큰돈을 들여 집을 샀습니다.
청와대 대변인은 늘 삼가고 조심해야 하는 자리인데도 그 위중함을 망각했습니다.
국민의 기대를 저버린 어리석은 행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