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불법 계엄에 동조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 징역 20년,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 징역 15년.
김동아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2차 종합특검의 수사기간을 연장하는 특검법 개정안에 대한 무제한토론 찬성자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12·3 비상계엄의 참담한 밤으로부터 어느덧 1년 7개월이 지났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불법 계엄에 동조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 징역 20년,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 징역 15년.
헌정질서를 유린한 내란범죄에 대한 사법부의 준엄한 처벌이었습니다.
만약에 윤석열에 대한 탄핵이 되지 않았더라면 윤석열은 지금까지도 대통령이었을 것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소름 돋는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