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 집행에 대해서 걱정이 있는 게 특수활동비에 위로금·격려금은 못 쓰게 되어 있는데 이미 쓰셨어요.
박수민 국회의원, 2025-11-25,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두 번째는 디테일하게 이걸 활동을 공개하겠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저희가 볼 때 충분하지 않아요.
이거 어떻게어떻게 공개하실 건지, 그것이 예산을 가져가면 어떻게 쓰겠다 하는 집행의 원칙이 서면서 편성이 되는 것이고.
그리고 이 집행에 대해서 걱정이 있는 게 특수활동비에 위로금·격려금은 못 쓰게 되어 있는데 이미 쓰셨어요.
그래서 국정감사에 지적이 되셨고 ‘누구누구누구 위로’, ‘누구누구 격려’ 해서 그게 벌써 언론, 뉴스까지 나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얘기하다 보니까 세 가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