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북한 정권은 이미 남한이 잘산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서범수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 이후 북한의 대남 프로파간다는 남한은 북한보다 못 산다가 아니라 남한이 잘사는 건 맞는데 그게 다 우리 북한을 경제적으로 견제해서 얻어낸 이익으로 얻은 번영이다.
혹은 겉으로만 잘살지 일반 국민은 거지처럼 산다는 두 가지 큰 갈래로 나누어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물론 북한 정권은 이미 남한이 잘산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북한 주민들에게 왜곡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외부 정보 유입은 이러한 거짓선전을 폭로하는 강력한 수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