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6개월 전인 2021년 9월 15일 날 대장동 사건의 주범인 김만배와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은 윤석열 후보가 2011년 부산저축은행 사건 수사 때 대장동 대출 브로커 조 모 씨를 만나 커피를 타 주고 사건을 무마했다는 허위 인터뷰 녹음파일을 만들었습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23-09-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러한 중대범죄가 바로 지난 대선에서 일어났습니다.
대선 6개월 전인 2021년 9월 15일 날 대장동 사건의 주범인 김만배와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은 윤석열 후보가 2011년 부산저축은행 사건 수사 때 대장동 대출 브로커 조 모 씨를 만나 커피를 타 주고 사건을 무마했다는 허위 인터뷰 녹음파일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대선 3일 전에 김만배 인터뷰 녹음파일은 인터넷매체 ‘뉴스타파’를 통해서 보도가 되었고 이를 KBS, MBC 등이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가짜뉴스를 확산시켰습니다.
그 내용 잘 알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