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25만 원에 의해서 지금 전체 35조에 대한 게 나오게 되고 대표님께서는 연설을 할 때 ‘포기할 수 있다’ 이렇게 언급하셔 놓고는 다시 사흘 후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13조, 지역사랑상품권 2조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지역사랑상품권 같은 문제는 정말 빈익빈 부익부가 될 수 있고 지역의, 지자체의 건전성이 낮은 데는 블랙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지자체가 많다고 생각하고요.

이인선이인선 국회의원, 2025-02-18,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오전 질의에 이어서 제가 잠깐 하겠습니다.

25만 원에 의해서 지금 전체 35조에 대한 게 나오게 되고 대표님께서는 연설을 할 때 ‘포기할 수 있다’ 이렇게 언급하셔 놓고는 다시 사흘 후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13조, 지역사랑상품권 2조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지역사랑상품권 같은 문제는 정말 빈익빈 부익부가 될 수 있고 지역의, 지자체의 건전성이 낮은 데는 블랙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지자체가 많다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13조를 이렇게 민생회복 쿠폰으로 푼다는 거는 물가상승에 대한 압박이 있을 수가 있어서 좀 어려운 부분이고, 그래서 아마 이창용 총재님이 말하는 15조 전후해서 타깃 지원을 하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전에 보면 김부겸 전 총리께서도 이러한 민생지원 가지고 하지 말고 고집을 버려라, 그다음에 김동연 지사는 취약계층에 대한 선별 지원을 하는 걸 또 얘기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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