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방통위원장으로서 어디에 축하화환을 보낼 때는 제 이름이 나가기 때문에 반드시 저의 허락을 받고 나가야 하고요.

이진숙이진숙 국회의원, 2026-07-3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이런 터무니없는 일들을 국민들께서 이해도 하지 않으시고 용납 못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 대해서 위증 혐의로 고발한 것도 제가 방통위원장으로 있을 때 최민희 위원장의 자녀 결혼과 관련해서 화환을 보내야 된다고 당시 직원이 얘기해서 제가 그 이야기를 과방위원회에서 했습니다.

방통위원장으로서 어디에 축하화환을 보낼 때는 제 이름이 나가기 때문에 반드시 저의 허락을 받고 나가야 하고요.

제가 왜 보내야 하느냐, 어떻게 된 거냐라고 사실 확인을 한 결과 그 직원이 최민희 위원장실에서 요청을 받았다라고 한 그 사실 발언과 관련해서 저를 위증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그 고발 건과 관련해서 고발인과 피고발인이 같은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할 수 없다, 그래서 내쫓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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