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희들이 이렇게 해도 의혹 제기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고 국회가 수사권을 갖고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사실은 한계가 있는 거거든요.
정성국 국회의원, 2024-07-01,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 저희들이 이렇게 해도 의혹 제기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고 국회가 수사권을 갖고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사실은 한계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결과가 나올 때까지 좀 겸허히 지켜보자 하셨던 말씀, 그것 대통령실 입장 아닙니까.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