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에 대해서는 미국이 한국은 일본하고 다르게 한 4100억~4200억 불 수준이니까 이걸로 3500은 못 낸다는 걸 인식을 하게 됐다는 측면에서 저는 의미가 있다고 보여지고요.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2025-10-13,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그렇다 치더라도 우리는 또 다시 사업별로 상업적인 합리성이 있다든지 우리가 봤을 때 나중에 손실이 생기지 않을 사업으로 해야 된다는 게 우리의 논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관적으로 지금 위원님, 이 주장을 하고 있고요.
외환시장에 대해서는 미국이 한국은 일본하고 다르게 한 4100억~4200억 불 수준이니까 이걸로 3500은 못 낸다는 걸 인식을 하게 됐다는 측면에서 저는 의미가 있다고 보여지고요.
이 단계에서 하나 더 나가서 미국이 한국의 상황을 인정을 해 준다면 아마 또 새로운 돌파구가 마련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재정건전성에 관해서는요 위원님, 재정규모 증가를 총액으로 보시면 안 됩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대한민국 국회, KOGL Typ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