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학생이 집에 와서 불안 증세를 보이자 피해 학생의 학부모가 학생 몸에 녹음기를 부착해 교사의 말을 녹음했고요.

권인숙권인숙 국회의원, 2021-10-07, 국회 교육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해당 교사는 정서학대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생이 집에 와서 불안 증세를 보이자 피해 학생의 학부모가 학생 몸에 녹음기를 부착해 교사의 말을 녹음했고요.

이것을 토대로 7월 말에 아동학대로 경찰에 신고를 했지요.

그런데 해당 교사가 8월 중순에 사안 신고서를 접수해서 학교 교권보호위원회가 열렸고 녹취 및 유포에 대해 교사 수업권 침해로 의결됐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