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압도적인, 국공내전 때 중공군으로 근무했던 방호산이라는 전설적인 사람이 이끄는 부대였습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제 지역구가 마산인데 마산합포가 마지막 저지선이었습니다.
진동리라는 곳에서 서북산 800고지, 700고지에서 방호산부대라고 있었습니다.
북한의 압도적인, 국공내전 때 중공군으로 근무했던 방호산이라는 전설적인 사람이 이끄는 부대였습니다.
소련군의 최신식 무기와 국공내전에서 단련된 전술로 최정예 부대가 호남을 거쳐서 진주를 거쳐서 쳤습니다.
낙동강 전선은 교착상태에 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