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 2년 동안 민주당의 입법독주, 날치기 강행처리를 벌써 몇 번째 경험하는 것인지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김형동 국회의원, 2022-04-3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참으로 착잡하고 안타까운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고작 의정활동 2년에 불과한 초년 국회의원입니다.
그런데 그 2년 동안 민주당의 입법독주, 날치기 강행처리를 벌써 몇 번째 경험하는 것인지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지난 26일 법사위 소회의, 안건조정위원회 그다음에 전체회의, 저도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법사위원으로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