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반드시 특검만이 이 진상규명을 밝힐 수 있습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24-09-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 자리에, 민의의 전당 이 자리에 들어오지도 않았을 뿐 아니라 지금 송석준 의원이 얘기하는 것처럼 국민의 뜻은, 지난 총선에서 국민이 이 점에 대해서 엄정하게 심판한 것은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우리는 특검을 통해서 나라의 안보를, 국민의 안보를 지키려 했던 그 어린 해병의 억울한 죽음을 밝혀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반드시 특검만이 이 진상규명을 밝힐 수 있습니다.

공수처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수처의 수사인력은 너무나 규모가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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