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다음은 역시 한일미래파트너십기금을 조성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여기에는 미쓰비시나 신일철 같은 일본의 전범기업, 피고기업들의 참여가 있을 것처럼 사실 국민들에게 또 피해자들에게 설명을 했습니다.

윤호중윤호중 국회의원, 2023-10-16,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다음은 역시 한일미래파트너십기금을 조성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여기에는 미쓰비시나 신일철 같은 일본의 전범기업, 피고기업들의 참여가 있을 것처럼 사실 국민들에게 또 피해자들에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3월 합의 발표 이후에 게이단렌과 한국 전경련이 10억 원씩 기금을 내놓은 것 이외에 더 이상의 기금 조성이 안 되고 있습니다.

이게 충분한 기금이 조성됐다고 보는 것인지 아니면 피고기업들이 직접 참여할 의사가 전혀 없는 것인지, 대사께서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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