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오늘 이태원 참사 특별법안의 신속처리안건 지정동의와 관련하여 찬성토론을 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만 제 이야기가 아니라 이태원 참사로 인하여 아들, 딸, 동생, 언니, 오빠와 영원한 이별을 한 후 오늘까지 240일 넘게 견디고 있는 우리 가족분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자리로 만들고자 합니다.

박주민박주민 국회의원, 2023-06-3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존경하는 김진표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박주민입니다.

저는 오늘 이태원 참사 특별법안의 신속처리안건 지정동의와 관련하여 찬성토론을 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만 제 이야기가 아니라 이태원 참사로 인하여 아들, 딸, 동생, 언니, 오빠와 영원한 이별을 한 후 오늘까지 240일 넘게 견디고 있는 우리 가족분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자리로 만들고자 합니다.

‘저는 가영이 엄마입니다.

우리나라는 참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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