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이 전문 수사 인력을 갖추고 정치적 중립성을 유지하며 권력자와 서민 모두에게 공정하게 법을 집행하는 기관으로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이달희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로부터 10년이 흐른 2036년, 대한민국의 형사사법체계는 어떤 모습일까요?
낙관적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중수청이 전문 수사 인력을 갖추고 정치적 중립성을 유지하며 권력자와 서민 모두에게 공정하게 법을 집행하는 기관으로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본 의원은 이 결과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살펴본 중수청법안의 구조적 문제들이 그 낙관적 시나리오를 가능하게 하는 조건을 갖추고 있는지 묻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