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특검만이 진상을 규명할 수 있습니다.
박범계 국회의원, 2014-04-0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들어가십시오.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