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자기들한테 불리한 이런 김건희 특검 수사 진행 중에 공무원이 사망하니까 이제는 또 특검의 강압수사라는 거예요.

박은정박은정 국회의원, 2025-10-1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김문기 처장이 사망했을 때도 ‘몸통은 숨고’, 뭐 이런 얘기를 하셨어요.

그러니까 자기들에게 유리한 사망에 대해서는 그 사건의 책임이 이재명 후보였던 거예요.

그런데 자기들한테 불리한 이런 김건희 특검 수사 진행 중에 공무원이 사망하니까 이제는 또 특검의 강압수사라는 거예요.

어쩜 그렇게 내로남불이세요?

왜 같은 죽음에 대해서, 수사 중 죽음에 대해서 어떤 것은 피의자의 책임이고 피의자가 몸통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은폐하기 위해서 사망한 것이다 책임지라고 하고, 이제 와서 김건희 특검에 대해서는 특검이 또 잘못했다고 얘기하고, 어떻게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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