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 수사했다고 막 포상금을 내려줬는지 어디다 썼는지 알 수가 없어요.
황운하 국회의원, 2024-09-05,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이러다 보니까 현금 저수지 조성해 놓고 어디다 썼는지 도대체 알 수 없는, 집행내역을 보고를 안 하니 어디다 쓰는지 알 수가 없어요.
예전처럼 기자들한테 경품으로 돈을 뿌렸는지 어떻게 썼는지 알 수가 없어요.
월성원전 수사했다고 막 포상금을 내려줬는지 어디다 썼는지 알 수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 박근혜정부 때처럼, 박근혜정부 때 국정원이 대통령에게 특활비 상납해 가지고 그렇게 됐던 것, 문제됐던 건 아시지요?
그건 아시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