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 이 세 가지 사례를 얘기를 하는데 권력 유착에 대한 부분이라든가 비위가 된 사람이 다시 총장에 취임한다든가 이런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지금 이런 일들이 다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지금 보니까 윤석열 정권 때 사학 비리 관련된 종사자들이 다시 복귀할 수 있는 시행령을 만들어 주다 보니까 문이 열린 거예요.

박성준박성준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교육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교비로 집행한 뒤에 사후 보전했다는 조사를 받고 있는데 총장으로 다시 취임을 했어요.

지금 이 세 가지 사례를 얘기를 하는데 권력 유착에 대한 부분이라든가 비위가 된 사람이 다시 총장에 취임한다든가 이런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지금 이런 일들이 다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지금 보니까 윤석열 정권 때 사학 비리 관련된 종사자들이 다시 복귀할 수 있는 시행령을 만들어 주다 보니까 문이 열린 거예요.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아까 김영호 위원장님도 그렇지만 사학 비리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우리가 원천적으로 문제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점검하고 다시 이런 일이 재발생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해야 된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장관님, 그것 확실하게 해 주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