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러나 특검은 피할 수 없습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14-04-1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분명히 허위공문서작성죄 맞습니다.

의율을 하든지 혐의를 잡든지 그것은 마음대로 하십시오.

그러나 특검은 피할 수 없습니다.

자, 오늘의 상황의 주재자, 검사의 두 번째 난입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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