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포스트에서 저 정도를 우려하는 것은요 북한이나 중국 정도를 언급할 때 하는 표현입니다.
신동욱 국회의원, 2025-12-1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제가 사설을 매일 읽었어요.
그런데 동맹국의 대통령을 향해서 저런 식으로 명확하게 적시해서 문제점을 지적한 칼럼을 제가 3년 동안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워싱턴포스트에서 저 정도를 우려하는 것은요 북한이나 중국 정도를 언급할 때 하는 표현입니다.
왜냐하면 저게 인권 문제거든요.
자,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