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세계적으로 원전 수출이 가능한 나라는 중국, 러시아, 프랑스, 미국, 한국 5개뿐입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법에 규정된 국가에너지 장기계획이나 정책들을 모두 무시한 채 이 정권이 500조 규모의 원전 신규 시장을 버리고 20조에 불과한 원전해체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어처구니없는 이야기를 하고 다닙니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 자동차 수출을 중단하고 자동차 폐기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것과 같은 이야기입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원전 수출이 가능한 나라는 중국, 러시아, 프랑스, 미국, 한국 5개뿐입니다.
해외 언론에서도 한국은 원전기술이 뛰어나고 가격경쟁력도 다른 나라보다 유리하지만 바보처럼 이것을 효과적으로 살리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김우식 전 부총리겸과기부장관, 김명자 전 환경부장관 등 과학계 원로 13명이 탈원전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건의문을 보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