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주인은 어디 가고 객들이 주인 행세를 합니까’, 이재명 정부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장을 지낸 박찬운 교수의 말입니다.

조은희조은희 국회의원, 2026-10-06,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한마디로 어이없고 개념 상실이다’, ‘객들이 주인 행세한다’, 이것 누가 말했냐?

이광철 전 청와대 행정관이 말했습니다.

‘주인은 어디 가고 객들이 주인 행세를 합니까’, 이재명 정부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장을 지낸 박찬운 교수의 말입니다.

조금 전에 장관님께서는 존경하는 박상웅 위원님 질의에 대통령께서 여야 가리지 말고 엄정하게 수사할 것이다 이렇게 했는데 이것 보면 장관님이 중수청 지휘감독하고 또 후보추천위, 인사위, 수사관 파면 심사까지 인사권도 장관님이 쥐고 있는데 법에서는 장관 휘하로 있고 검찰과 달리 신분과 직무 독립을 보장하는 장치 없어요.

그러니까 사진에 이렇게 나오는 것 아닙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