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부터 하더라도 22년, 23년이 지나는 동안 우리는 무엇을 했는가를 다시 되돌아봐야 될 시간에 거부권으로 법안이 되돌아오고 다시 또 필리버스터로 이 입법을 지연시키고 있다는 것 자체가 저는 국민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신장식 국회의원, 2025-08-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지금이라도 서둘러야 하는데, 저는 좀 답답합니다.
이 자리에 서서 24시간 이상 우리가 시간을, 하루하루 1분 1초가 급한데 찬반토론으로 사회적 논의가 이렇게 오랫동안, 2000년부터 지금까지 25년의 기간이 걸렸잖아요.
2003년부터 하더라도 22년, 23년이 지나는 동안 우리는 무엇을 했는가를 다시 되돌아봐야 될 시간에 거부권으로 법안이 되돌아오고 다시 또 필리버스터로 이 입법을 지연시키고 있다는 것 자체가 저는 국민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국제적 기준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엔 사회적·문화적 권리 규약 위원회 그리고 ILO 2개를 나눠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