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실제로 일본 같은 경우에는 10년 이상 이 제도를 고향사랑세제라는 형태로 실시를 해 왔는데 실제로 많은 효과를 거두고 있거든요.

윤호중윤호중 국회의원, 2024-11-19,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우선 정부에서도 일단 2000만 원까지 한도를 늘리는 데 맞춰서 세액공제하는 개정안을 가져온 것은 환영할 만하고요.

그러나 10만 원이라는 한도가, 그러니까 세액공제 한도가 너무 적습니다.

실제로 일본 같은 경우에는 10년 이상 이 제도를 고향사랑세제라는 형태로 실시를 해 왔는데 실제로 많은 효과를 거두고 있거든요.

어떤 특정한 지역, 자기 고향이 꼭 아니더라도 그 지역의 그리고 특정한 사업까지 선택을 해서 예산으로 쓰여질 수 있도록 기부금을 낼 수 있고 그리고 그 기부금의 일정 비율까지 지역 특산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제도라 저는 이걸 좀 더 적극적으로 기재부에서 고려를 해서……

여러 의원님들 안이 있는데 정태호 위원님한테는 죄송하지만 황명선 의원님 안이나 최은석 의원님 안으로 잘 검토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