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는 말의 앞뒤가 다른 게 국회에서도 계속 윤석열 정부는 약자의 눈물을 닦아 준다고 이야기하면서 법인세 깎아 주고 약자는 골라서 때려요.
전용기 국회의원, 2023-11-15,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저는 만약에 이 부분을 예산을 조정해서 가지고 와서 어떻게 하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 것인가 고민을 했다면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은데 애초에 이 사업 자체를 폐지시켜 왔어요, 저조하다는 이유로.
현장의 목소리는 전혀 반영하지 않고 명백한 탁상행정에 불과하다고 보고 있는 것이고.
심지어는 말의 앞뒤가 다른 게 국회에서도 계속 윤석열 정부는 약자의 눈물을 닦아 준다고 이야기하면서 법인세 깎아 주고 약자는 골라서 때려요.
약자, 취약계층 사업은 골라서 폐지시킵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이해가 안 가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