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물리학계까지 이제는 주류가 캐나다나 미국이나 유럽에서 일본으로 넘어오는 것 아니냐는 것이 논전이 뜨거울 정도인데 그래서 내일 아침 되면 우리 언론에서도 다시 기초과학이 어쩌고 일본이 24번째다, 일본이 받고 중국의 본토까지 받았는데 다음 우리 차례 아니겠느냐, 정부는 뭐 했나 교육부는 뭐 했나 이런 소리가 또 쏟아질 것 같아요.

신성범신성범 국회의원, 2015-10-06,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세 사람이었지요.

기억나실 분 있을 텐데 노벨물리학상을 일본이 2년 연속 수상해 가지고 지금 인터넷에서 난리예요.

물리학계까지 이제는 주류가 캐나다나 미국이나 유럽에서 일본으로 넘어오는 것 아니냐는 것이 논전이 뜨거울 정도인데 그래서 내일 아침 되면 우리 언론에서도 다시 기초과학이 어쩌고 일본이 24번째다, 일본이 받고 중국의 본토까지 받았는데 다음 우리 차례 아니겠느냐, 정부는 뭐 했나 교육부는 뭐 했나 이런 소리가 또 쏟아질 것 같아요.

저는 이런 부분에서 기초연구를 다시 해야 된다, 돈을 많이 투자해야 된다 이런 얘기보다도 여기 다들 특히 학교행정을 하시는 분들이니까 제가 이 사람이 궁금해서 인터넷을 좀 뒤져 보니까 특징들이 다 지방대학 출신입니다.

최종적인 위치는 예를 들어서 이번에 가지타 타카아키 같은 경우도 도쿄대 우주선, 우주선이 스페이스 셔틀(space shuttle)이 아니라 코스믹 레이(cosmic rays)로 되어 있더라고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