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 문제 중에 몇 가지만 보면 첫째, 사업부지 내에 연구 축조물 건조와 관련해 가지고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상에서 이게 과연 대부기간 20년이 종료되고 난 다음에 다음 20년, 그다음 20년 또 임대할 수 있느냐 이 문제를 가지고 많은 쟁점을 얘기했습니다.

이만희이만희 국회의원, 2016-10-06,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왜 이렇게 2009년도에 약속한 사항들이 7년, 8년이 지나도록 정말로 첫 삽조차도 뜨지 못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정말 안타까운 마음으로 회의를 주재하고 문제점을 검토했는데 사실은 2009년도 부지선정 당시에 모두가 검토하고 점검해야 될 사항들을 가지고 7년이 지난, 8년이 지난 2016년도 현시점에서 문제가 된다 안 된다 이렇게 지금 얘기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안타깝고요.

그 문제 중에 몇 가지만 보면 첫째, 사업부지 내에 연구 축조물 건조와 관련해 가지고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상에서 이게 과연 대부기간 20년이 종료되고 난 다음에 다음 20년, 그다음 20년 또 임대할 수 있느냐 이 문제를 가지고 많은 쟁점을 얘기했습니다.

회장님, 영천시에서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이 사업의 해석 관련해 가지고 마사회의 우려가 없도록 정확하게 임대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고 본 위원한테 다시 한번 설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레저세 감면 관련해 가지고 사실 경마공원이 만들어질 때 당시에 2009년도에 이미 경상북도 의회에서 레저세 50% 30년 감면안을 동의했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