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정부의 분리징수 정책을 언론장악이라 프레임을 씌웁니다.
박충권 국회의원, 2024-12-26,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또한 수신료 분리징수는 시행된 지 6개월밖에 안 됐습니다.
이런 시점에 다시 통합징수로 회귀하는 것은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적 신뢰도를 저하시키고 혼란만 야기시킬 뿐입니다.
민주당은 정부의 분리징수 정책을 언론장악이라 프레임을 씌웁니다.
그런 민주당이 박근혜 정부 때는 왜 수신료 분리징수 법안을 앞장서서 발의했습니까?
상황이 바뀌니 입장이 바뀐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