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부산대 전공의 폭행 사건의 피해자 10명은 여론의 주목 때문인지 전공의 과정은 부산대병원에서 마쳤지만 현재 전임의 등으로 부산대병원에 남아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오히려 폭행 가해자들은 거의 다 계속 재직하고 있는데요.
권인숙 국회의원, 2020-10-07, 국회 교육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이 현황은 오히려 피해자들이 신고를 하지 않는 것을 반증한다고 보여지는데 신고하려면 의사직을 포기해야 될 각오를 해야 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사례들이 있는데요 단적인 표를 하나 보겠습니다.
2017년 부산대 전공의 폭행 사건의 피해자 10명은 여론의 주목 때문인지 전공의 과정은 부산대병원에서 마쳤지만 현재 전임의 등으로 부산대병원에 남아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오히려 폭행 가해자들은 거의 다 계속 재직하고 있는데요.
그러니까 전공의 과정을 한 병원에서 전임의 과정을 하려는 것이 통상적인데 현실은 이렇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가 필요한데요, 아주 기본적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