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은 수원지검 검사 재직 시절에 이재명 전 대표를 형사처벌할 목적으로 쌍방울그룹의 대북송금·주가조작 사건을 이재명 전 도지사의 방북 비용 사건으로 둔갑시키려 했고, 이를 위해서 진술 조작과 증인 회유 등 사실상의 공작 수사를 했다는 의혹을 지금 받고 있습니다.
전현희 국회의원, 2025-09-2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박상용 검사, 앞으로 증인석으로 나오세요.
증인은 수원지검 검사 재직 시절에 이재명 전 대표를 형사처벌할 목적으로 쌍방울그룹의 대북송금·주가조작 사건을 이재명 전 도지사의 방북 비용 사건으로 둔갑시키려 했고, 이를 위해서 진술 조작과 증인 회유 등 사실상의 공작 수사를 했다는 의혹을 지금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법무부 실태조사 내용을 보면 ‘2023년 6월 18일경 수원지검 1313호 박상용 검사실 내 영상녹화실에서 수용자 2명, 당시 계호교도관의 진술 그리고 출정일지 등을 근거로 당시 검사실 내에서 연어회덮밥·연어초밥 등, 수용자 이화영·김성태·방용철 등 공범과 박상용 검사 등이 저녁 식사를 하는 과정에서 김성태 등이 종이컵에 소주를 마신 정황을 확인했다’라고 이렇게 법무부 실태조사에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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