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특검 연장안에 반대토론 하고 있습니다만 이 문제는 정치의 문제이기 전에 민생의 문제입니다.
윤상현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바로 그 정책들이 무너지는 날 무너진 자리에 서 있는 것은 정책을 만든 사람들이 아니라 빚내서 주식 산 개미, 대출 낀 실수요자, 시장의 상인, 바로 우리의 국민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감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특검 연장안에 반대토론 하고 있습니다만 이 문제는 정치의 문제이기 전에 민생의 문제입니다.
견제 세력을 수사로 묶어 두는 나라에서는 경제위기의 경고등이 켜져도, 아무리 켜져도 그것을 읽어 줄 사람, 멈추라고 말릴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야당을 죽이는 것은 야당의 불행으로 끝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