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좌파 좌파 얘기하면서 한 타자만 잡고 내려가는 투수로 이진숙이라는 방통위원장후보자를 또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준석이준석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딱 하나에, 야구에 보면 이런 것 있지 않습니까?

한 타자만 상대하고 내려보내는 투수, 좌완 스페셜리스트.

좌파 좌파 얘기하면서 한 타자만 잡고 내려가는 투수로 이진숙이라는 방통위원장후보자를 또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은 국정운영의 철학에 있어서 참 황당한 상황인 겁니다.

우리가 병법을 배우면 병법에서 가장 금지하는 것이 무엇이냐?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