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 황홀한 잭팟에 환호성을 지르고 있을 때 대장동 원주민은 반값에 토지수용을 당했습니다.

김은혜김은혜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대장동은 어떻습니까?

누군가가 3억 5000만 원을 투자해서 8000억 원이 넘는 수익을 올렸습니다.

그 황홀한 잭팟에 환호성을 지르고 있을 때 대장동 원주민은 반값에 토지수용을 당했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고 전월세를 옮겨 다녔지요.

지금 이 나라에 필요한 것은 공직자는 범죄 의혹이 있으면 조사를 받아야 하고 부정부패를 저질렀으면 처벌을 받아야 되는, 누구나 알고 있는 바로 그 기본적 상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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