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일본 대마도에 있는 관음사를 설립했다라는 그 가문이 코노라는 가문입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22-10-1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검찰이 가품을 주장하니까, 가짜를 주장하니까 일본이 보조참가를 했던 것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 하나, 이것이 1심 판결에서는 600여 년 전에 왜구들에 의해서 약탈된 불상이다라는 게 인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일본 대마도에 있는 관음사를 설립했다라는 그 가문이 코노라는 가문입니다.

그런데 이 코노는 역사적으로 아주 유명한 왜구 가문이다라는 것이 일본 역사학자에 의해서 주장되고 그것이 일본 학계에서 상당히 받아들여지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재판부께서 재판을 잘 진행하시겠지만 구체적으로 600년 전에 어떤 왜구가 어떻게 약탈했다는 얘기냐, 누가 어떤 사람이, 그것을 입증하는 것이 가능하겠습니까 하는 그런 관점을 지적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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