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일대 치안을 책임져야 할 당시 용산경찰서장은 참사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약 1시간 30분 동안 상황 지휘를 한 흔적이 전혀 없습니다.
정점식 국회의원, 2022-11-07,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이태원 일대 치안을 책임져야 할 당시 용산경찰서장은 참사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약 1시간 30분 동안 상황 지휘를 한 흔적이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당시 서울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 책임자였던 상황관리관은 상황실에서 근무하지 않고 자신의 사무실―물론 같은 청사 내에 있는 거지요―사무실에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그 현장상황 보고들, 도움을 요청하는 112 신고들이 제대로 경찰 상층부에 전달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