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24년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체코 측에서 재정적 지원, 협력을 희망하고 원전 건설의 공기와 재정지원 등이 주요한 입찰 요건임을 강조한 자료가 드러나니까 산업부에서 뭐라고 해명하냐면 에기평이 사업 내용을 잘 몰라 가지고 작성한 내용이라고 해명합니다.
김원이 국회의원, 2024-10-11,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더니 이렇게 또 바뀌어요.
체코 측이 금융지원 요청했냐고 물었더니 아니다라고 산업부가 분명히 그랬단 말이에요.
그런데 24년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체코 측에서 재정적 지원, 협력을 희망하고 원전 건설의 공기와 재정지원 등이 주요한 입찰 요건임을 강조한 자료가 드러나니까 산업부에서 뭐라고 해명하냐면 에기평이 사업 내용을 잘 몰라 가지고 작성한 내용이라고 해명합니다.
문제는 금융지원 할 수도 있지요.
그런데 말 이렇게 바꾸고 거짓말을 치는 행태가 믿음, 신뢰성을 떨어뜨리고 있는 거예요.